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계림공원의 지킴이 시민 우동기 씨숨은 계림공원의 시민 청소부
계림공원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벌써 이 손이 공원 곳곳을 매만진 지 15년이 됐다. 그 덕에 공원이 점점 살아났다. 처음에는 자취를 감춘 쓰레기부터 시작했다. 점점 운동기구들이 늘더니, 지금은 바닥이 반들반들하다. 그 덕에 요즘 계림공원은 이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세상 사는'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계림공원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벌써 이 손이 공원 곳곳을 매만진 지 15년이 됐다. 그 덕에 공원이 점점 살아났다. 처음에는 자취를 감춘 쓰레기부터 시작했다. 점점 운동기구들이 늘더니, 지금은 바닥이 반들반들하다. 그 덕에 요즘 계림공원은 이른…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지난해 7월 제13대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한 최장일 서장은 면천면 송학리 출신이다. 198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당진에서 근무하다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고향인데다 소방 일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에 당진에서의 근무는 그에게도 남다르…
2024.01.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이 바뀌면 예민해지고 불안감이 높아져 도전행동이 나오기도 합니다. 내가 사는 집에서 돌봄을 하기 때문에 안정감 있는 돌봄이 가능합니다. 셋째는 학교 다니기, 치료바우처 등 매일 하던 일상생활을 유지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네번째 장점은 전문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