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월이 흐를수록 그리워지는 고향친구 - 박재혁(서울 제일상선 이사)
…수 없어 아쉽기만 하다. 그래도 어린시절 그때의 추억이 있어 행복하다. 세월이 흐를 수록 더욱 진해지고 그리워지는 것이 고향친구라는 생각이 든다. 박재혁 (39세) / 서울 제일상선 이사, 당진초등학교 61회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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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세월이 흐를수록'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7.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 없어 아쉽기만 하다. 그래도 어린시절 그때의 추억이 있어 행복하다. 세월이 흐를 수록 더욱 진해지고 그리워지는 것이 고향친구라는 생각이 든다. 박재혁 (39세) / 서울 제일상선 이사, 당진초등학교 61회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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