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좌담회]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에 왔고 평범한 학부형으로 살아오다 지난 2018년 이른바 ‘라돈침대’ 사건으로 지역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키자’는 의미를 담아 시민단체 ‘내기후’를 창립했다. 현재 당진풀뿌리여성연대, 당진참여연대, 동학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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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세월호 사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에 왔고 평범한 학부형으로 살아오다 지난 2018년 이른바 ‘라돈침대’ 사건으로 지역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키자’는 의미를 담아 시민단체 ‘내기후’를 창립했다. 현재 당진풀뿌리여성연대, 당진참여연대, 동학농…
2022.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 관리감독 소홀 등 규정 위반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부패예방추진단은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2014년 8월 출범한 이후 구조적·고질적 부패 및 부조리 근절을 위해 대규모 국가재정 투입 국책사업, 보조금 사업 등에 대해 관계기관과 합동점검을 해 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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