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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월호 참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8년

8건 · '세월호 참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회참여를 통해 직접 목소리를 내게 된 계기는? 직접 행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

  2. 2018.09.12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2 당진문화연대문화, 지역사회를 바꾸다

    …면서 검증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발견돼 사실상 백지화 됐다. 이밖에 세월호 참사,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등 전국적인 이슈가 있을 때에도 촛불문화제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목소리를 내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지역공동체를 위한 문화활동 이러…

    당진시대
  3.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선영 충남도의원 의정토론회 개최“인권보장 위한 실효적 조례 만들어야”

    …아픔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느낄 때 인권의식은 한층 더 성숙한다. 이는 세월호 참사를 통해 나타났다. 고통 속에서 우리사회는 점차 성숙해지고 있다. 한편 충남인권지킴이단의 역할이 행정 감시 수준에 그치는 게 아니라 적극적인 활동가 육성제도로 발돋움할 …

  4.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알리기 나서

    …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나비동아리는 4월 중에 열리는 세월호 참사 4주기 행사에서 플래쉬몹에 참여할 계획이다.

  5.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여객운수(주) 이강길 버스기사‘노란 리본’을 기억하는 버스

    …부 곳곳에 작은 노란 리본이 붙어 있다. 2014년 4월 16일 일어난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나누고자, 당진여객운수(주) 이강길 기사는 자신이 운전대를 잡고 있는 5502번 버스를 노란 리본으로 장식했다. “정확히 기억해요. 2014년 4월 16일. …

  6.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손때 묻은 책, 두 딸에게도 건넬 수 있을까요?”

    …로 노동의 권리를 찾을 수 있게끔 돕고 있다. 그가 활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실 규명을 요구하는 피케팅을 하면서, 우연히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에 대해 알게 됐기 때문이다. 이후 그는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 내 청소년분과에서 청소년노동인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