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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월 속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4년

5건 · '세월 속에'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ꡒ어둠속에 두발을 묻어버리고 /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어, 슬픈 노래가 싫어 / 나는 / 당신의 다리가 되겠다고 했지요ꡓ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ꡐ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당진시대
  2.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박광옥씨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우강면 박 광 옥씨 / 제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어둠속에 두발을 묻어버리고 /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

    당진시대
  3.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돌아온 교단, 아이들을 위해 - 합덕농고 김지철 선생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숨어드는 오후 5시. 오랫만에 느껴보는 생활의 여유속에서 김지철(44세. 합덕농고) 선생은 동료교사와 함께 테니스를 즐기고 있었다. 달아오른 운동의 열기가 온몸에서, 검붉은 얼굴에 맺힐즈음 선생은 조용한 걸음으로 기자와의 만남을 …

    당진시대
  4.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판자촌으로 ’83 국전대상수상-아미산 산기슭에 터잡고 작업중인 화가 박기호

    …예술가라는 Paris. 예술가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자유를 무리없는 질서속에서 100%이상 누리고 있었습니다. 이런 곳이라면 어떤 표현도 가능하고 누구의 간섭도 없이 작업의 자유를 누릴 수 있을것 같은 흥분과 함께 모든 것을 정리하고 배낭하나 메고 P…

    당진시대
  5.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섬세한 감수성이 색깔있는 가수- 박석규

    …대보다도 훨씬 빨리, 그의 노래는 방송을 타고 흘러나왔고 수많은 가수들 속에서 자기색깔로 제 위치를 잡아갔다. 어느날 갑자기 한국정상의 가수 조용필에게 픽업됐다는 소식이 어느정도 가수로서의 빠른 성장을 기대하도록 하긴 했지만 그것 역시 재능과 자기노력…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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