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9.14 · 문화·교육 · 유종준
충장공 남이흥장군 문화제 열려
… 대해 소개해 참석자들을 숙연하게 했다. 민영근 위원장은 식사를 통해 “세월이 흘러도 공이 뿌린 붉은 피는 오늘날까지 조국강산의 밑거름이 되어 산은 푸르고 강물은 맑게 도도히 흐르고 있다”며 “비록 국가적 위기가 닥쳐올지라도 선현들이 남기신 뜻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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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세월 흘러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9.14 · 문화·교육 · 유종준
… 대해 소개해 참석자들을 숙연하게 했다. 민영근 위원장은 식사를 통해 “세월이 흘러도 공이 뿌린 붉은 피는 오늘날까지 조국강산의 밑거름이 되어 산은 푸르고 강물은 맑게 도도히 흐르고 있다”며 “비록 국가적 위기가 닥쳐올지라도 선현들이 남기신 뜻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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