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천혜의 “조령산”
… 찾는 듯하며 그 길을 따라 주능선 안부에 이르니 휘바람 소리에 가까운 세찬 바람과 눈덮인 경사길을 찾아온 길손들의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주는 듯하다. 또한 양지바른 억새밭 한가운데 목마름을 달래주는 조령샘이란 팻말과 맑은 식수가 눈속에 묻혀 반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세찬 바람과'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찾는 듯하며 그 길을 따라 주능선 안부에 이르니 휘바람 소리에 가까운 세찬 바람과 눈덮인 경사길을 찾아온 길손들의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주는 듯하다. 또한 양지바른 억새밭 한가운데 목마름을 달래주는 조령샘이란 팻말과 맑은 식수가 눈속에 묻혀 반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