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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찬 바람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4년

1건 · '세찬 바람과'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바위고원의 성산 “월악산”

    …이며 산은 모두가 두터운 백색모피를 두른 백설의 장관이 펼쳐진다. 모진 바람과 풍파를 말해주 듯 옆으로만 자란 청초한 소나무 길을 따라 급경사 초입에 오르니 암반 위에 설치된 철재난간이 차가움을 더해준다. 손을 내밀면 잡힐 듯한 북동사면에 하얗게 피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