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바위고원의 성산 “월악산”
…이며 산은 모두가 두터운 백색모피를 두른 백설의 장관이 펼쳐진다. 모진 바람과 풍파를 말해주 듯 옆으로만 자란 청초한 소나무 길을 따라 급경사 초입에 오르니 암반 위에 설치된 철재난간이 차가움을 더해준다. 손을 내밀면 잡힐 듯한 북동사면에 하얗게 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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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세찬 바람과'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며 산은 모두가 두터운 백색모피를 두른 백설의 장관이 펼쳐진다. 모진 바람과 풍파를 말해주 듯 옆으로만 자란 청초한 소나무 길을 따라 급경사 초입에 오르니 암반 위에 설치된 철재난간이 차가움을 더해준다. 손을 내밀면 잡힐 듯한 북동사면에 하얗게 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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