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청년센터 나래를 가다] 어서와! 나래는 처음이지!
…막막해 하고 있다.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곳이 생겼다. 바로 당진청년센터 ‘나래’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이용 가능 지난 11월 25일 당진청년들에게 날개를 달아줄 ‘나래’가 구 군청사에 새롭게 문 열었다. 하루에도 40~50명의 청년들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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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센터 통합'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막막해 하고 있다.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곳이 생겼다. 바로 당진청년센터 ‘나래’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이용 가능 지난 11월 25일 당진청년들에게 날개를 달아줄 ‘나래’가 구 군청사에 새롭게 문 열었다. 하루에도 40~50명의 청년들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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