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신평출신,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장 서복례 작가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4월 17일 11번째 개인전 준비 소나무는 우리 민족과 닮았다. 세월의 무게에 굽이치고 부러지더라도 항상 푸르른 모습이 그렇다. 바닷가 아찔한 절벽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푸른 잎을 틔워낸 그 모습이 위태로워 보이지 않고 강하게 느껴지는 것은 생명력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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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소나무 화백'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4월 17일 11번째 개인전 준비 소나무는 우리 민족과 닮았다. 세월의 무게에 굽이치고 부러지더라도 항상 푸르른 모습이 그렇다. 바닷가 아찔한 절벽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푸른 잎을 틔워낸 그 모습이 위태로워 보이지 않고 강하게 느껴지는 것은 생명력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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