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철탑공화국 당진
…게 푸르게 펼쳐진 곳에 흉물스러운 고압송전탑이 위험스럽게 세워져 있다.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철탑으로 인해 죽은 철새가 다수다. 겨울 철새와 봄 철새가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불법 철탑에 충돌해 죽은 사체가 발견되기 부지기수였다. 한국전력공사라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소들섬 삽교호'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게 푸르게 펼쳐진 곳에 흉물스러운 고압송전탑이 위험스럽게 세워져 있다.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철탑으로 인해 죽은 철새가 다수다. 겨울 철새와 봄 철새가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불법 철탑에 충돌해 죽은 사체가 발견되기 부지기수였다. 한국전력공사라는…
2023.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재 우강면 내 어업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곳은 삽교호 내수면이 유일하다. 우강·합덕·순성지역의 모든 포구와 나루는 삽교천방조제 건설 이후, 그 역할과 기능을 상실했다. 삽교천이 막히고 난 이후에도 그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일부 어민들이 삽교호 내수면에서…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신 심각한 훼손” 전직 농민회장 “현실적 지중화 불가능…대안 찾아야”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로 여러 차례 성지순례를 오게 되었고 인근 삽교호 소들섬 주변을 둘러보는 기회를 통해 철새들의 낙원과 풍요롭게 보이는 넓은 들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활을 보고, 이곳에 살고 싶은 생각으로 우강에 정착했다. 정착…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 부분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집회에 참여한 단체들은 “우강 농민들은 삽교호 소들섬에 고압송전탑이 세워지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며 “한전은 송전탑 건설을 하기 위해 농민들이 자식처럼 여기는 벼를 중장비로 짓밟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