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생동물들이 위험할 수 있어요. ” “보존 대상지로 가치 인정받고 싶어” 소들쉼터를 직접 방문해보고, 소들섬에 대해 공부했던 학생들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주관하고 환경부와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시민공모전 ‘이곳만은 꼭 지키자’에 참여키로 했다. 한국내셔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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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소들쉼터를 방문'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생동물들이 위험할 수 있어요. ” “보존 대상지로 가치 인정받고 싶어” 소들쉼터를 직접 방문해보고, 소들섬에 대해 공부했던 학생들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주관하고 환경부와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시민공모전 ‘이곳만은 꼭 지키자’에 참여키로 했다. 한국내셔널…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등학교 5, 6학년 학생들과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우강면 신촌리에 위치한 소들쉼터를 찾았다. 지난 3월과 4월 우강초 학생들은 <당진시대>를 통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에 송전탑이 설치된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후 직접 소들섬이 보이는 소들쉼터를 방문키로…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대는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가들이 들어서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인근 삽교호관광지와는 달리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자연 속에서 낚시를 하거나 자전거를 타면서 한가로이 쉬기에 좋다. 특히 가을이 되면 강변에 햇살을 받은 갈대가 반짝반짝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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