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특집] 개발, 또 개발… 당진 앞 바다가 위험하다Ⅲ - 공단 바다 밑 각종 고철 녹슨 채 방치
…때 나가면 성패를 5톤 이상 잡을 수 있었다고 한다. 바지락뿐만 아니라 소라와 박지, 박하지도 마찬가지다. 지 계장은 “과거 한번 나가면 박하지를 300∼400kg 정도 잡던 것을 요즘에는 50∼60kg밖에 잡지 못한다”며 “많은 어선이 낚시배로 전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소라 잡던' · 환경·안전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1.0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때 나가면 성패를 5톤 이상 잡을 수 있었다고 한다. 바지락뿐만 아니라 소라와 박지, 박하지도 마찬가지다. 지 계장은 “과거 한번 나가면 박하지를 300∼400kg 정도 잡던 것을 요즘에는 50∼60kg밖에 잡지 못한다”며 “많은 어선이 낚시배로 전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