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8 · 지역사회 · 최운연
왜목마을에 12만 인파 몰려
…볼 수 없었지만 가족과 친구, 연인들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새해소원을 담은 풍선을 날렸다. 안산에서 온 전동호(28)씨는 “지난해 11월 장교로 전역해 올해는 좋은 직장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6개월된 아들 하늘이가 건강하게 자라주고 집사람(권영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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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소망 담은'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1.08 · 지역사회 · 최운연
…볼 수 없었지만 가족과 친구, 연인들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새해소원을 담은 풍선을 날렸다. 안산에서 온 전동호(28)씨는 “지난해 11월 장교로 전역해 올해는 좋은 직장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6개월된 아들 하늘이가 건강하게 자라주고 집사람(권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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