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에서 봄꽃 맞이하기당진 곳곳에서 펼쳐지는 봄꽃의 향연
…둘레길은 가파르지 않은 산길이기에 등산 초보자도 걷기에 좋다. ■우강면 소반리 벚꽃길 우강면 소반리 일원의 벚꽃길은 10여 년 전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원들이 손수 가꿔온 길이다. 넓게 펼쳐진 소들평야를 따라 왕벚나무가 길게 식재돼 있어 천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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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소반리 부녀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둘레길은 가파르지 않은 산길이기에 등산 초보자도 걷기에 좋다. ■우강면 소반리 벚꽃길 우강면 소반리 일원의 벚꽃길은 10여 년 전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원들이 손수 가꿔온 길이다. 넓게 펼쳐진 소들평야를 따라 왕벚나무가 길게 식재돼 있어 천천…
2019.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을 보도한다. 우강면 “솔뫼성지 이용 교통망 및 편의시설 마련” 백종서 소반리 이장: 우강면 농어촌도로 101호선 확포장과 304호선 재포장을 건의한다. 김정순 세실리아요양센터장·홍웅표 우강노인대학장: 솔뫼성지 이용 교통망과 편의시설을 마련해 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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