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13 · 문화·교육 · 김태숙
이사람/장선화 농활대 서울대학교학생-나의...
…현실을 절감했다고 한다. “버섯 100g에 현지에서는 200원에 파는데 소비자가 살 때는 700원씩 한다면서요? 농민에게 실익이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장양은 저녁에 아동반 활동을 통해 이곳 아이들과 만나 오락도 하고 그리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는 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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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소비자' · 문화·교육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7.13 · 문화·교육 · 김태숙
…현실을 절감했다고 한다. “버섯 100g에 현지에서는 200원에 파는데 소비자가 살 때는 700원씩 한다면서요? 농민에게 실익이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장양은 저녁에 아동반 활동을 통해 이곳 아이들과 만나 오락도 하고 그리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는 게 …
1998.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2명이 더 있지만 당진읍과 합덕까지 책임지기는 역부족이다. 안타깝다. 소비자가 원하는 만큼의 써비스를 다 해줄 수 없다는 한계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 김씨는 “소비자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고 끝까지 책임지는 영업써비스가 우리사업의 주축이 되게 하고…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지탄을 받아 마땅히다”고 비난했다. 그러나 차값 인상에 대한 불만은 소비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당진읍 “ㅈ”다방 의 한 종업원은 “값을 올리기 전에는 배달로 바빴으나 오르고 난 뒤 거의 배달주문이 없 다”고 가격인상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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