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촌지역이라는 지역 특색, 남성들에게 유리한 사업·기업 유치 등으로 인해 일자리를 찾기 어렵던 여성들에게 여성 일거리 공모사업이 주어졌다. 이 사업은 경제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여성들이 삼삼오오 모여 단체를 형성하고, 각 단체가 원하는 사업의 성공을 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소상공인 일자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촌지역이라는 지역 특색, 남성들에게 유리한 사업·기업 유치 등으로 인해 일자리를 찾기 어렵던 여성들에게 여성 일거리 공모사업이 주어졌다. 이 사업은 경제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여성들이 삼삼오오 모여 단체를 형성하고, 각 단체가 원하는 사업의 성공을 목…
2022.09.13 · 정책·행정 · 한수미
…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지난해 당진과 관련한 연구로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의 지역경제 효과 분석 △충남 체류 고려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필요성 검토 연구 △당진시 외국인 여성 노동자 현황 분석과 일자리 정책과제 연구 등을 진…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립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노후 발전소를 조기폐쇄해야 한다는 주장과 일자리 감소에 따른 지역 인구감소 및 경제침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기후위기로 인한 대재앙을 후손에게 넘기지 않으려면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인 석…
2022.05.09 · 정책·행정 · 김예나
… 당진시장 예비후보 등이 축사를 전했다. 이날 백종선 예비후보는 “지역 일자리를 창출해 서민경제를 살리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지원대책을 강구해 상권을 활성화 시키겠다”며 “근로자의 권익보호 및 근무환경 개선으로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고 지역 농어민의 삶…
2022.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생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지역 기업도, 소상공인도, 모두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등 지역경제를 둘러싼 대내외적 상황이 녹록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경기를 많이 타는 당진지역 주력 산업의 특성을 생각하면 현…
2022.04.15 · 정책·행정 · 김예나
…료서비스를 강화해 안전하고 건강한 당진시 건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일거리 1만 개 창출, 자영업·소상공인 지원확대, RE100산단 완공, 석문산단 100% 분양 △14개 읍면동의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지원으로 모두가 잘사는 당진시…
2022.04.11 · 산업·경제 · 김예나
…쇼핑몰 당진팜 활성화 △지원정책 제안 시 검토 결과 공유 △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상 컨설팅 지원 센터 설립 △ 창업인 판로 개척 방안 마련 및 정보 공유 등을 제안했다. 오성환 예비후보는 “창업인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인들이 와닿을 수 있는 정책이 무…

2022.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형 철강기업들은 물론 다수의 관련 업종 및 하청·협력업체들까지 들어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구 유입을 유도했다. 이를 통해 인근지역 식당, 마트 등 소상공인도 함께 증가했다. 하지만 철강산업과 일부 대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오히려 안정적인 지역 발…
2022.03.05 · 산업·경제 · 임아연
올해 새로 설치된 경제일자리과의 예산은 203억2006만1000원이다. 올해에는 소상공인 지원에 5억1047만 원이 사용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30억 원)과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14억 원),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
2022.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을 운영하고 있다. 두 딸을 키우는 아버지로서, 그리고 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으로서 그가 체감하는 당진의 현안은 의료와 순환되지 않는 지역경제 그리고 부족한 청년 일자리 문제다. “아이들이 자주 아픈 시기가 있어요. 그럴 땐 당진에서 소아과 예약 잡…
2022.01.14 · 인물·동정 · 김예나
…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번 조직개편에서 기존의 ‘경제과’를 지역경제 및 일자리 분야를 전담하는 ‘경제일자리과’와 기업유지·지원 및 신성장산업 발굴을 추진하는 ‘신성장산업과’로 분리했다. 이를 동력으로 지역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 지난해 대비 두 배 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