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하나님, 자연, 인간
…것이기 때문에 파괴하거나 망가뜨려도 된다는 권리는 아닙니다. 원래 땅의 소유주는 하나님이라는 것이 성경의 개념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율법에는 토지를 영원히 사고 팔지 못하도록 규정을 지었습니다. “땅은 아주 팔아 넘기는 것이 아니다. 땅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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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소유 토지'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것이기 때문에 파괴하거나 망가뜨려도 된다는 권리는 아닙니다. 원래 땅의 소유주는 하나님이라는 것이 성경의 개념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율법에는 토지를 영원히 사고 팔지 못하도록 규정을 지었습니다. “땅은 아주 팔아 넘기는 것이 아니다. 땅은 …
2017.07.22 · 환경·안전 · 이영민
…에서 급제한 사람으로, 당시 안 씨 집안이 송악읍 오곡리 일대에 상당한 토지를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부농이었다. 그러나 안종화의 손자 안병렬이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좌익사상에 빠져 월북했고, 아버지 안덕수가 좌파로 몰려 보령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1…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 조건을 걸고 땅을 팔았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토지 매매 계약한 지 한 달뒤 지인을 통해 내 소유였던 땅에 돈사가 들어선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계약서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뒤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문수 사…
2017.05.08 · 환경·안전 · 이영민
… 비해 3795만 원이 증가한 3억5786만 원을 신고했다. 이 의원이 소유한 송악읍 한진리 일원의 땅 두곳이 공시지가 변동으로 인해 147만 원이 증가했으며, 송산면 삼월리 일원의 토지 두 곳(7200만 원 상당)을 증여받았다. 또한 송악읍 부곡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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