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1 · 인물·동정 · 우현선
[5.21 부부의날 인터뷰] “알면서도 져주고 사는 게 행복한 부부생활 비법”
…바로 목소리 높여 싸워 버릇하면 조용할 날이 없지. 나이가 들면 부부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자식들 키워서 제 갈길 가고 나면 곁에 남는 건 부부밖에 없거든.” 두 사람은 요즘 정원을 가꾸고 농사일을 하며 노년을 보내고 있다. 가끔 김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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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소중 노년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5.11 · 인물·동정 · 우현선
…바로 목소리 높여 싸워 버릇하면 조용할 날이 없지. 나이가 들면 부부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자식들 키워서 제 갈길 가고 나면 곁에 남는 건 부부밖에 없거든.” 두 사람은 요즘 정원을 가꾸고 농사일을 하며 노년을 보내고 있다. 가끔 김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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