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순 봉사가 아니며, 한가로운 노년의 시간을 때우는 일은 더더욱 아니다. 소중한 직업이자, 다시금 삶의 활력과 목표의식을 주는 일자리다. 그래서 자신들이 만든 두부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비되기를 바란다. 조용희 씨는 “사람들이 두부가 어디에서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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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소중 노년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순 봉사가 아니며, 한가로운 노년의 시간을 때우는 일은 더더욱 아니다. 소중한 직업이자, 다시금 삶의 활력과 목표의식을 주는 일자리다. 그래서 자신들이 만든 두부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비되기를 바란다. 조용희 씨는 “사람들이 두부가 어디에서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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