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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9년

2건 · '소중 몸을'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Biz키즈 프로그램 참여한 성민경·김휘도·박성완·박정현 학생

    …. “아이들이 도착을 안 해요” 지난달 27일 당진의 학생들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보호자 없이 네 명의 학생만이 미국으로 건너갔다. 김휘도(원당중3) 학생은 “어른들 없이 미국에 가라고 해서 무서웠다”며 “처음엔 안 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한국 …

  2.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뚝같다가도,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머지않아 깨닫게 된단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에게 ‘인생 이모작’은 필수다. 젊은 시절 청춘을 다 바쳤던 직장에서 은퇴한 뒤, 노년에 접어들 무렵 또다시 새로운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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