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故 이명남 목사 별세“가시밭길 마다치 않은 민주화·인권운동의 역사”
… 살면서도 군사독재 시절 민주주의와 인권, 정의와 평화, 통일을 위해 온몸을 바친 운동가였다. 지난 10월 출간한 회고록에서 그는 “민주화를 위한 투쟁의 현장에서, 인권이 버림받은 삶의 자리에서 동지들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했다. 눈치 보지 않고 옳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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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소중 몸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 살면서도 군사독재 시절 민주주의와 인권, 정의와 평화, 통일을 위해 온몸을 바친 운동가였다. 지난 10월 출간한 회고록에서 그는 “민주화를 위한 투쟁의 현장에서, 인권이 버림받은 삶의 자리에서 동지들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했다. 눈치 보지 않고 옳은 …

2019.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이들이 도착을 안 해요” 지난달 27일 당진의 학생들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보호자 없이 네 명의 학생만이 미국으로 건너갔다. 김휘도(원당중3) 학생은 “어른들 없이 미국에 가라고 해서 무서웠다”며 “처음엔 안 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한국 …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안에 깃들어 존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모든 존재는 존재하는 그 자체로 소중하고 전체이며 우주이다. 그런 존재가 자기 자리에서 자기 역할을 묵묵히 충실하게 수행할 때 자기도 이롭고 남도 이롭게 하는 자리이타(自利利他)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왜…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뚝같다가도,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머지않아 깨닫게 된단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에게 ‘인생 이모작’은 필수다. 젊은 시절 청춘을 다 바쳤던 직장에서 은퇴한 뒤, 노년에 접어들 무렵 또다시 새로운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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