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뇌염으로 생사의 문턱에서 다시 일어선 최애경 작가(56세)“다시 희망을 그리다”
…주고 있다. 더불어 생사를 넘나드는 큰 위기를 겪으면서 가족들은 서로의 소중함을 더욱 진하게 느꼈다. 그리고 사랑의 깊이도 더욱 깊어졌다. 최 작가는 부부의 날을 기념해 남편에게 받은 꽃다발을 작품으로 남겨 그 마음을 담아냈다. 자기 자신을 고스란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소중 몸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주고 있다. 더불어 생사를 넘나드는 큰 위기를 겪으면서 가족들은 서로의 소중함을 더욱 진하게 느꼈다. 그리고 사랑의 깊이도 더욱 깊어졌다. 최 작가는 부부의 날을 기념해 남편에게 받은 꽃다발을 작품으로 남겨 그 마음을 담아냈다. 자기 자신을 고스란히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