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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소중 우리'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1 · 산업·경제 · 임아연

    물 살균기 등 다양한 창업 아이템 발표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이밖에 ‘버려지는 우리농산물을 활용한 푸드업 사이클링(김슬기)’와 ‘외국인 전용 인력 매칭 플랫폼(강동신)’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소중한 내 아이의 맞춤형 안전벨트(박수진)’과 ‘다기능 격자 레…

  2.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송노섭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정보화시대 정보정확성의 중요성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3. 2019.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편명희 (주)사람 대표/전 당진시의원사회적 기업, 10년

    …기업. 이름조차 생소하고 뭔지도 잘 모르면서 기업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소중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가능성에 매료되어 열정과 사명감 하나로 뛰어든 지 10년이 되었다. “우리는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판…

    당진시대
  4. 2019.02.19 · 산업·경제 · 박경미

    풍어와 무사태평 비나이다

    …진풍어제를 이어올 수 있어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도 한진풍어제를 계승해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을 잘 보존해 나가겠습니다. 2019 기해년에도 어민들의 풍어와 마을의 무사태평 및 무병장수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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