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통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소통 발전'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대규모 제철소인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운영 중이다. 때문에 지난 30년 동안 당진지역의 주요 현안은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

  2. 2023.04.26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에너지·환경교육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가 지난 20일 당진교육지원청과 ‘탄소중립 시대 지역 인재의 에너지·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발전본부는 △창의체험학교 등 희망 학교에 에너지캠퍼스(당진발전본부 홍보관)…

  3.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 1]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석탄화력 넘어 친환경·에너지자립 지원

    지난 1999년 6월 한국동서발전㈜이 당진에 당진화력 1호기를 준공했다. 20년 넘는 세월 동안 발전소 규모는 계속해서 확대돼왔고, 현재 1~10호기, 6040MW의 전력을 당진에서 생산하고 있다. 화력발전에 비해 적은 규모지만 태양광발전(44.3MW…

  4.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접해 있고 개발 호재가 풍부함에도 인구가 줄고 있는 현상은 대규모 화력 발전소와 고압 송전 철탑이 많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과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정치하시는 분들 선거 때 많이 하는 말, 아마도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인 듯 싶다. 그 존경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