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통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소통 없이'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영경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팀장당진시 일용직 외국인 근로자를 상담하며

    …9 확진자가 속출하고 코로나19 검사와 예방접종이 화두가 되면서 한국어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센터를 통해 통역을 요청하고, 이는 곧 외국인 근로자 상담 증가로 이어졌다. 센터를 직접 찾아오는 상담자 또한 늘어 지난해 대비 3배 이…

    당진시대
  2.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면천창고’ 청년의 꿈으로 다시 태어난 50년 된 농협창고

    …자 코워킹 공간이다. 그런 만큼 지역자원을 활용한 연계상품 개발과 지역 소통행사 개최는 카페 운영 청년창업가 모집 당시 창업가의 의무사항이었다. 이들은 현재 면천크림커피에 사용되는 미숫가루나 쌀라떼의 쌀은 시판재료를 사용하나 점차 지역자원을 활용해 만…

  3. 2021.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민호 당진시 농업정책과장같이의 가치가 담긴 당진시 푸드플랜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올해만큼은 특별한 것을 내놓으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먹거리 소비전략인 ‘푸드플랜’이라고 말하고 싶다. 과거 농업 관련 계획과는 달리 지난해 수립한 푸드플랜은 코로나19라는 소통의 큰 장벽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이 반영…

    당진시대
  4.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베트남댁 텃밭에서는 꿈이 자란다”농사 짓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민선아 씨(순성면 아찬리)

    … 씨는 “말을 하고 싶어도, 한국어를 할 수 없어 답답했다”고 말했다. 소통의 어려움과 함께 한국 음식까지 그의 입맛에 맞지 않아 더욱 힘들었다. “처음엔 말뿐 아니라 음식도 입에 맞지 않아 힘들었어요. 결혼한 지 얼마 안 돼 남편이 면천의 콩국수집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