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지원 시인(신평지역아동센터장)두 발로 걸으며 렌즈를 통해 본 세상
밥상을 들여다보면 어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다. 오물조물 무쳐 낸 나물, 서리태 알알이 박힌 밥, 돌돌 말아 낸 노오란 계란말이. 아흔이 넘은 어머니는 여전히 나이 육십을 넘은 딸에게 밥을 차려준다. 마치 꽃과 같았다. 그 모습을 고스란히 정지원 시인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속에 사랑이'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밥상을 들여다보면 어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다. 오물조물 무쳐 낸 나물, 서리태 알알이 박힌 밥, 돌돌 말아 낸 노오란 계란말이. 아흔이 넘은 어머니는 여전히 나이 육십을 넘은 딸에게 밥을 차려준다. 마치 꽃과 같았다. 그 모습을 고스란히 정지원 시인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