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원예로 꿈 키워가는 농아인 박애란 씨(우강면 창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 허물고 싶어요”
…대신 그의 언어는 손에서 피어난다. 듣는 것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의 손끝에서 그려지는 수어와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한다. 박 씨는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에 온 것은 지난 2014년이다. 그에겐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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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손끝 피어나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대신 그의 언어는 손에서 피어난다. 듣는 것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의 손끝에서 그려지는 수어와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한다. 박 씨는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에 온 것은 지난 2014년이다. 그에겐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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