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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8년

12건 · '손님 마음'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상에 마카롱을 선물합니다정미면 덕마리 일상을 예술로

    … 것을 꿈꿨다. 어떤 가게를 운영할지 고민하던 김 대표는 카페를 하고자 마음먹었고, 관련 분야의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아갔다. 그는 “최종 목표는 디저트카페를 운영하는 것”이라며 “디저트카페에 앞서 마카롱 전문점을 운영하며 차근차근 단계를…

  2.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면천면 원동리 원산칼국수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 찬바람이 불어올 땐 칼국수!

    … 풍경을 앞에 둔 원산칼국수에서는 한 그릇 푸짐하게 담겨 있는 칼국수가 손님을 맞이한다. 칼국수부터 곁들여 먹기 좋은 손 만두를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가 정성 가득 담아 손님에게 제공하고 있다. 원산칼국수의 주 메뉴는 칼국수와 만두다. 칼국수는 강원도…

  3. 2018.09.11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맛고을 민속주점 나정은 대표비오는 날, 막걸리 한 잔?

    …어로 옛 기억이 떠올리게 만들었고, 올드팝송, 7080 음악 등을 통해 손님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했다. 그의 운영 철학은 ‘친절’이다. 그는 맛고을 민속주점을 열기 전 수원의 한 주점을 방문하곤 대표의 남다른 친절이 인상 깊었단다. 대표의 친절한 서비…

  4. 2018.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종미 수필가줄에 거는 소망, 기지시 줄다리기 - 당진별곡 8 -

    … 그랬다. ‘혹시 자동차가 고장 났나’ 싶어 걱정 하던 중, 운전기사가 손님 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기지시에서 내리실 분을 찾았다. 그 때 난 당진읍이 기지시에 속하는 하위 도시라고 생각했다. 그 후 당진에서 천안으로 가던 중 버스가 또 기지시라는 곳에…

    당진시대
  5.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보글보글’ 든든하고, 푸짐한 부대찌개!

    … 더하고 있다. 이밖에도 떡과 두부, 팽이버섯, 파, 양파를 가득 넣어 손님상에 오른다. 손 대표는 “세 명의 사람이 2인분을 먹어도 배부를 정도로 푸짐하게 제공된다”며 “지역 출신으로 지역에서 장사하는 만큼 좋은 재료로 음식을 푸짐하게 제공하고 싶었…

  6.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대덕동 바른커피람 유보람·최희경 대표트렌디한 감각, 취향저격 카페

    … 문 열었다. 바른커피람이 트렌디한 감각의 인테리어와 메뉴로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보라색 벽과 예쁜 글귀, 아기자기한 소품과 포토존으로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 층의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고. “젊은 층을 공략한 인테리어와 메뉴로 많은 사…

  7.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갤러리카페 당진이야기당진 바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살랑이고, 잔잔한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를 보고 있노라면 잡념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서해를 바로 옆에 둔 당진이지만, 개발로 인해 바다가 많이 훼손된 상태다. 하지만 이곳에서만큼은 당진의 바다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밀물이 들어올 때는 마치 …

  8.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은계 생고기 & 카페 엘리스오붓하게 모임하기 좋은 곳!

    … 요즘에 딱이다. 동충하초를 먹인 고기를 은계에서는 한 번 더 숙성해서 손님들에게 제공한다. 숙성 생고기이면서도 두툼하게 제공되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럽고 육즙이 가득한 고기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참나무 참숯을 사용해 구워, 고기에 참나무 향이 베이고…

  9. 2018.02.23 · 문화·교육 · 한수미

    코트 위 ‘야생마’와 자동차 ‘영업왕’이 만났다

    …. 마 지점장은 “현대에서 선수로 뛰며 우승을 많이 하지 못했다는 빚진 마음에, 은퇴를 하면서 평생 ‘현대맨’으로 남겠다는 마음으로 현대자동차서비스에 입사해 제2의 인생을 살고자 했다”고 말했다. 30년 넘게 배구밖에 몰랐던 그에게 영업의 세계는 쉽지…

  10.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면 가곡리 은행나무집토종닭으로 만든 얼큰한 닭개장

    …께 푹 고아 내 푸짐하게 대접하는 은행나무집에서는 몸에 좋은 음식들로, 손님들의 겨울나기를 책임지고 있다.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은행나무집은 토종닭만을 사용한다. 일반닭의 경우 끓이면 끓일수록 육질이 퍽퍽한 반면 토종닭은 육수와 함께 오랜 시간 우려…

  11.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귤과 두유, 그리고 온기가 남아 있는 전기장판 위를 손님에게 내주었다. 귤과 두유는 주식이라 했다. 주식을 주면 어떻게 하냐는 물음에 이젠 물리기도 하고 덜 먹으면 된다며 웃었다. 분명 집 안인데 입김이 나왔다. 외풍으로 인한 추위로 손이 금새 뻣뻣해…

  12. 2018.01.11 · 문화·교육 · 나경욱

    “양껏 배부르게 기분 좋게 즐기세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무한으로 마음껏 먹고 “배불렀소~”라고 말할 수 있는 무한리필점 ‘배불렀소’가 지난달 13일 유니클로 당진점 앞에 문 열었다. 배불렀소는 인천과 서울 등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문석영·한동원 대표는 레스토랑 입사 동기로 당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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