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읍내동 트렌지최고의 칵테일과 공연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
…은 물론,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이 칵테일을 통해 당진을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한편 트렌지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술을 마시는 공간을 넘어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디제잉부터 힙합, 어쿠스틱 밴드 공연 뿐만 아니라 스윙재즈 앙상블 등 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손님 마음'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은 물론,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이 칵테일을 통해 당진을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한편 트렌지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술을 마시는 공간을 넘어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디제잉부터 힙합, 어쿠스틱 밴드 공연 뿐만 아니라 스윙재즈 앙상블 등 다…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 대덕동에 문을 연 아미띠에는 맛과 품질로 인정받은 일리커피를 판매하며 손님들에게 따듯한 커피와 차 한 잔으로 삶의 여유를 선물했다. 특히 윤 화가의 손길이 직접 닿은 카페는 독특하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직장을 다니면서 조금씩 그림을 그렸던 …
2019.07.20 · 문화·교육 · 윤찬식
…있다. 낭만조개구이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하영 대표는 “식당을 찾아주는 손님들이 푸짐하게 해산물을 먹고 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조개구이 무한리필 식당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양껏 해산물을 즐길 수 있어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2019.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느낄 수 있다. 최근에 좀 더 칼칼하면서도 얼큰한 부대찌개를 원하는 손님들을 위해 매운 양념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외에 고추장 불고기는 국내산 돼지 앞다리 살(생고기)과 매콤한 고추장 양념이 함께 볶아져 나온다. 두툼하고 담백한 돈가스와 고소하고 …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슬 씨는 지인 덕분에 바리스타 교육에 참여하게 됐다. 직접 만든 음료를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싶은 마음에, 언어의 장벽을 넘어가며 각고의 노력 끝에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카페가 생긴다는 소식을 들은 그는 적극적으로 나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 종이에 ‘꿈을 꾸는 한선예 님께…’라고 적었다. 꿈, 항상 한 대표의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던 것이었다. 더구나 오랫동안 일했던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마음 속 꿈을 내보일지 고민하던 찰나, 류 작가가 던진 그 말은 한선예 씨의 가슴을 뛰게 했다. 한 …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구경했다”며 “이곳을 자주 다니면서 한국에서 키덜트샵을 운영하겠노라 마음을 먹었다”고 말했다. “햄리스에 다니면서 하나 둘 장난감을 모으기 시작했어요. 한국에 와서도 계속해서 장난감이나 캐릭터 소품들을 모았죠. 처음에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게에 하…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학기를 맞은 요즘에는 아이들의 새학기룩으로도 인기다. 또한 구입한 옷을 손님들이 가져갈 때, 드라이플라워 등을 이용한 포장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우브로를 운영하고 있는 장혜림 대표는 서천 출신이다. 그는 지난 2015년 결혼과 함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