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취팔선 김대환 대표꼬막 가득 불맛나는 짬뽕
…며 체육관에서는 회원들의 건강을, 취팔선에서는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손님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좋은 마음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전하며 타이거복싱체육관과 취팔선을 열심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화요리 전문점 취팔선의 대표 메뉴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손님 마음'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며 체육관에서는 회원들의 건강을, 취팔선에서는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손님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좋은 마음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전하며 타이거복싱체육관과 취팔선을 열심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화요리 전문점 취팔선의 대표 메뉴는…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소주에 취해 휘청거릴 때 이 씨는 와인을 접했다. 다른 술들도 사람들과 마음을 열고 대화하는 데에 도움을 주지만, 와인은 다른 여느 술보다도 더더욱 좋은 분위기와 자리를 만드는 술로 다가왔다. 그때부터 와인에 대해 관심 갖고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국제 …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연 지 올해로 44주년이 된 떡방앗간 천우당에는 고춧가루를 빻으려고 온 손님, 기름을 짜러 온 손님들로 북적인다. 추석을 앞둔 요즘은 더 분주하다. 송양곤(88)‧박채선(84) 부부가 반 백년 간 운영해 온 천우당을 아들 송낙신(52) 씨가 이어가고자…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 우연히 주운 말이다. 물건을 팔던 한 할머니가 “오늘은 쭉쟁이 장이라 손님이 없다”는 말을 듣고 냉큼 물어봤단다. 이처럼 우연히 사라지는 우리 사투리를 만날 때면 어느 때보다 기분이 좋다고. 장과 관련한 사투리가 또 있다. 장이 흥하던 옛날에는 장에…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푸르지오 아파트 2차 후문 앞에 있는 봄날헤어를 김주경 대표가 인수해 손님들을 새롭게 만날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리뉴얼 기념 커트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행사는 8월 말까지 이어지며 할인된 커트 가격으로 봄날헤어를 이용할 수 있다. “미용은 기…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에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왔다. 반면 식당을 운영하는 이홍주 씨는 “손님이 많은 바쁜 시간대를 피해 교육을 받아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다”면서 “주위에서도 부정적인 반응보다 대단하다며 긍정적으로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더 많은 사람…
2020.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 김 대표는 “이윤이 남지 않는 메뉴지만 다양한 손님의 입맛을 충족하고, 서비스 차원에서 무한리필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소 위로 만든 쫄깃한 맥주 안주의 ‘양깃거리 무침’, 룽샤(큰 새우) 꼬리 살을 양념한 ‘룽…
2020.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있는 ‘아미성 황태코다리’(대표 이성령)가 지난달 15일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대구 출신의 이성령 대표는 지난 16년 동안 기능성 식품 및 뷰티 업체인 라파플러스에서 근무했다. 지난 2년 전 라파플러스가 제조사를 당진에 설립하면서 이 …
2020.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모님에게 혹은 연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표현하지 못할 때 대신 마음을 전해주는 ‘마녀케이크’가 대덕동에 자리했다. 마녀케이크(대표 백지연)는 레터링 케이크와 다쿠아즈 전문점이다. 레터링 케이크란 손님이 원하는 글씨가 새겨진 케이크뿐만 아…

2020.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작은딸을 임신하고 있을 때였던 그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놀고 엄마들은 마음 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자 했다. 이를 위해 카페 맞은편 공원과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카페에서 볼 수 있도록 큰 창을 만들기도 했다. 또 날씨가 …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 있어 좋구나 오늘도 가슴이 뛴다 가난이야 오랜 벗이요 슬픔이야 한때의 손님이라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한때는 시집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거나, 옆구리에 시집 한 권씩 끼고 다니는 게 유행이었던 시절도 있었다. 시 한 구절 정도는…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안 요식업에 종사한 맹 씨는 이곳을 보고 레스토랑 겸 카페를 운영하고자 마음 먹었다. 이에 큰딸인 박수경 대표가 맹 씨와 함께 레스토랑 겸 카페를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탑동초·당진중·당진정보고를 졸업한 박 대표는 “4년간 근무한 사무직은 적성에 맞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