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띄지 않았던 오래된 주택이, 높았던 담을 허물고 향긋한 커피와 디저트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살라 지 살리’의 살리 는 김영광 대표 아이의 태명이다. 김 대표는 “‘우리와 같이 살리, 자유롭게 살리’ 등의 뜻을 담아 태명을 지었다”고 말했다.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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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손님 마음'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띄지 않았던 오래된 주택이, 높았던 담을 허물고 향긋한 커피와 디저트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살라 지 살리’의 살리 는 김영광 대표 아이의 태명이다. 김 대표는 “‘우리와 같이 살리, 자유롭게 살리’ 등의 뜻을 담아 태명을 지었다”고 말했다. ‘살…
2021.10.05 · 산업·경제 · 한수미
… “직접 농장에서 가져오기 때문에 신선하다”고 말했다. “기러기 고기로 손님들이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식당을 시작했어요. 저로 인해서 손님들의 건강과 마을에 1%의 도움이라도 됐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찾아와주세요.” ▪ 메뉴 : 기러기백숙 13만…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 녹두 넣은 삼계탕, 무더위를 날리는 막국수 등 정성 가득 담긴 음식이 손님 식탁으로 올라간다. 밭에서 키운 농산물로 요리 부여 출신의 지옥순 대표가 면천면으로 시집와 터를 잡은 지도 약 38년이 지났다. 그동안 지 대표는 꾸준히 직장생활을 해왔다. …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나이 불문하고 남녀노소가 이곳에서 사랑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카페 ‘로로’가 지난 3월 말 문 열었다. 카페 로로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오픈 전부터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다. 특히 창을 감싼 철제 외벽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도로변에 카페가 위치…
2021.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무보까국밥 합덕점(대표 서범석)이 이틀 이상 우려낸 사골 육수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무보까국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국밥이 준비돼 있어 점심에는 한 끼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고 보쌈, 소갈비찜 등의 요리를 두고 저녁에는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2021.03.03 · 산업·경제 · 박경미
…1++ 등급의 한우 암소 김 실장은 ‘나만의 고기 부위를 찾아보겠다’는 마음으로 식육처리기술을 배워 발골기사로 일했다. 식당 개업의 꿈을 품은 그는 전라도 영암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누나 김정이 씨가 거주하고 있는 당진으로 오게 됐다고. 지난 2019…
2021.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모래강변에서. 또 바닷물이 만조 되면 찰랑찰랑 들어오니까 회 먹다가 손님들이 쫓겨도 가고 그랬는데 오히려 그런 걸 손님들이 좋아했어. 그래서 입소문이 나서 손님들이 많이 왔었지. 그 동네가 주차장이 모자라서 한 1km까지 차들이 설 정도로, 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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