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접 빚은 송편 전달
…회장 오금주)가 계동복지센터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직접 빚은 송편과 손수 만든 반찬, 생필품 등을 지난달 24일 전달했다. 오금주 회장은 “노인을 공경하고자 매년 추석에는 송편과 반찬, 생필품 등을 복지센터와 독거노인가정과 전달해오고 있다”며 “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손수 만든'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회장 오금주)가 계동복지센터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직접 빚은 송편과 손수 만든 반찬, 생필품 등을 지난달 24일 전달했다. 오금주 회장은 “노인을 공경하고자 매년 추석에는 송편과 반찬, 생필품 등을 복지센터와 독거노인가정과 전달해오고 있다”며 “어…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 참여한 청소년들은 각각 봉사시간(2시간)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직접 만든 에코백과 썬스틱 등은 지역 내 소외 계층에게 전달돼 훈훈한 나눔으로 이어졌다. 안전교육의 경우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으로 지역 자원인 각 읍·면 의용소방대와 연계해…
2018.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석순)이 지난달 30일 열무김치, 깻잎김치 등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총 42곳에 전달했다. 김석순 농가주부모임 회장은 “앞으로도 반찬봉사는 물론 경로당 청소 봉사 및 집 고치기 행사…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유황오리와 숯향이 한데 어우러져 맛이 더욱 좋다. 또한 주물럭은 직접 만든 양념으로 매콤한 맛을 내며 오리 특유의 잡냄새를 없애기 위해 한약재를 사용한다. 숯불구이와 주물럭을 각각 먹으면 오리탕이 제공된다. 오리뼈를 하루 동안 푹 우려 사용한 오리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