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3년

5건 · '손수 만든'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명아주 지팡이 ‘청려장’ 만들기

    명아주 줄기로 만든 지팡이 청려장은 무병장수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명아주는 가볍지만 단단해서 어르신들을 위한 지팡이로 제격이다. 때문에 예부터 환갑 등 특별한 날에 노인들에게 선물해 ‘효도지팡이’, ‘장수지팡이’로 불렸다. 순성면 옥호2리에서는 최근 …

  2. 2023.07.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콩국수 특집] 고소함이 제맛! 여름 별미 ‘콩국수’

    … 음식이라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조선시대 기록에는 양반들은 잣을 갈아 만든 국물에 면을 말아서 먹었고, 서민들은 콩을 갈아 만든 국물에 국수를 말아서 먹었다는 기록도 있다. 단백질 풍부한 5대 완전식품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

    당진시대
  3. 2023.06.30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어르신들에게 무대 선보이고 선물 전달

    …노인복지관 노래교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아이들이 노래도 너무 잘하고 손수 만든 스티커를 보니 매우 행복하고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무대를 선보인 당진꿈나래학교 한 학생은 “떨렸지만 어르신들의 박수 소리에 힘내서 열심히 노래했다”고 말했…

  4.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 탐방]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 “봉사로 기쁨 얻는 노란 조끼의 천사들”

    …고 있다. 그중 징검다리 밑반찬 전달 사업은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게 손수 만든 밑반찬 등을 전달하는 것으로,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많은 사회단체들이 외부 활동이 어려운 때에도 당진적십자는 이 사업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 이어왔다. 홍승란 회장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