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같은 사람 도와주는 셈치고 싸게 파는 겨” - 정미면 풍미식당 김선정 할머니
…칼국수 인생 정미면 풍미식당 김선정 할머니 “있으면 있는 대로 다 줘. 남는 게 없어도 배곯은 사람들에게 야박할 수야 있나. 요즘엔 품값은 고사하고 배추값도 안 떨어지지만 나 같은 사람 도와주는 셈치고 장사하는 겨.” 지난 3일, 맛있고 싼 칼국수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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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손에 남는'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국수 인생 정미면 풍미식당 김선정 할머니 “있으면 있는 대로 다 줘. 남는 게 없어도 배곯은 사람들에게 야박할 수야 있나. 요즘엔 품값은 고사하고 배추값도 안 떨어지지만 나 같은 사람 도와주는 셈치고 장사하는 겨.” 지난 3일, 맛있고 싼 칼국수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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