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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3년

10건 · '손으로 직접'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05 · 지역사회 · 이지혜

    합덕제철고, ‘함께 나누는 행복’ 참살이 김장 나눔 봉사

    …교육 차원으로 운영하고 있는 노작활동을 통해 학생과 교사 등 교육가족이 직접 심고 가꾼 배추 800여 포기와 무 500여 개를 활용해 진행됐다. 학생과 교사, 학부모회, 기업체, 유관기관, 지역공공기관 등 교육가족의 지원과 참여가 이어졌다. 교육공동체…

  2. 2023.09.2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벌초하다 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은?”[인터뷰] 당진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구조대원 이광섭 소방교

    … 사고는 아파트에서 일어난 화재였다. 현장 속에 요구조자가 있다고 해서 직접 건물 안에 들어가 구했던 기억이 난다. 기억에 남는 사고로는 지난 2021년 천안 불당동에 있는 주상복합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적이 있다. 이때 천안에서 근무하…

  3. 2023.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학생 위해 상식책 만든 홍선기 해나루시민학교 교사“선생님 ‘멘붕’이 무슨 뜻이에요?”

    …”고 말했다. “학생들이 그러더라고요. 글을 배우고 공부를 하면서 자기 손으로 무언가를 직접 하는 게 얼마나 신나는 일인지 모르겠다고요. 수학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이 더 즐거운 마음으로 살길 바랐어요.” 수기로 적은 노트 8권 그 마음을 담아 적어 내려…

  4. 2023.07.2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주민 손으로 만드는 살기 좋은 석문”

    …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5건의 의제(시책 제안)가 상정됐다. 주민들이 직접 실행하는 마을계획사업이 아닌 제안사업들은 사업계획과 주민총회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이행 가능 여부 등을 추가로 검토해 2024년 당진시 본예산에 편성될 예정이다. 유세종 회장…

  5. 2023.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한가어죽 당진채운점 (채운동) 이상하·백설희 대표“얼큰하고 진한 어죽 맛보세요”

    … 맛이 특징이며, 여기에 국수와 수제비 그리고 밥이 들어간다. 수제비는 직접 반죽했으며 주문과 동시에 손으로 잘라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다. 어죽은 주문에 따라 큰 냄비에 제공되며, 서비스 차원에서 추가 육수와 함께 테이블당 밥 한 공기를 제공하고…

  6. 2023.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팀장

    "어버이 은혜에 감사합니다”

    …라)과 별숲공립어린이집(원장 김수미) 어린이집이 어버이날을 맞아 고사리 손으로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 가슴에 달아 훈훈함을 나눴다. 지난 8일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갖자는 취지에서…

  7. 2023.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카네이션으로 감사 전해요

    …리하는 경비원, 미화원, 관리소장 및 관리소 직원들을 위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카네이션을 직접 만들고, 이를 전달했다. 이를 통해 갑질 없고 화목한 아파트 분위기를 조성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강태숙 원장은 “최근 아파트 내 직원 갑질이 문제가 되는 시…

  8.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 주변 모든 곳에 매듭이 있어요”[문화단체탐방] 매듭꼰

    … 모습이 같고 좌우가 대칭된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으로는 사용할 실부터 직접 염색한 뒤에 그 실을 하나씩 꼬아 끈목을 만들고, 이 끈목으로 매듭 모양을 완성시키는 것이 그 과정이다. 이렇게 작은 매듭 하나에도 오랜 시간과 정성, 끈기와 인내력이 요구된…

  9.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하얗게 머리가 센 어르신들이 주름진 손으로 빛바랜 낡은 사진을 꺼내들었다. 가만히 머릿속에 잠들었던 기억이 사진을 보자 떠듬떠듬 떠올랐다. 어르신들은 사진 속 그날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때로는 말로 하지 못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