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북경 만리장성을 다녀와서김홍종 신평노인대학 총무
…가 불편한 노인들이 있었으나 서로 부축하며 관광을 이어갔다. 이 모습을 보면서 이번 사업의 의미에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 보람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 숙소에 와서 임원들과 서로 격려하며 대화를 나눴다. 우리는 평생에 가장 잘한 일이라고 서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손을 보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불편한 노인들이 있었으나 서로 부축하며 관광을 이어갔다. 이 모습을 보면서 이번 사업의 의미에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 보람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 숙소에 와서 임원들과 서로 격려하며 대화를 나눴다. 우리는 평생에 가장 잘한 일이라고 서로…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꼽았다. “당진시대는 궁금증을 속속들이 풀어주는 신문이에요. 당진시대를 보면 문제의 원인부터 진행과정, 이후 쟁점까지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죠. 최근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에 대해서도 자세한 내용이 궁금했는데, 당진시대를 보고 궁금증을 해소했어요. …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했다. 회부터 반찬, 매운탕까지 모두 안은희 대표의 남편 김택수 실장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다. 새벽 2시까지 영업을 하고선도 그 다음날 아침 11시면 식당을 나와 그날 판매할 음식을 준비한다고. 김 실장은 음식 재활용을 하지 않는 것을 철저하게 고수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