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1365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매력
…, 한나절에는 눈부시고 따가우면서도 강렬한 태양 빛에 우리가 반기는 걸 보면, 계절이 벌써 가을의 문턱으로 성큼 다가왔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충남도 자원봉사자가 65만3000여 명이고, 그중 당진시 자원봉사자는 6만2000여 명 정도이다. 충남과 당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손을 보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한나절에는 눈부시고 따가우면서도 강렬한 태양 빛에 우리가 반기는 걸 보면, 계절이 벌써 가을의 문턱으로 성큼 다가왔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충남도 자원봉사자가 65만3000여 명이고, 그중 당진시 자원봉사자는 6만2000여 명 정도이다. 충남과 당진…
2023.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6년부터 시작된 투쟁은 긴 시간 대립 끝에 결국 당진시가 시민들의 손을 들어주게 되었고, 2019년 3월 당진시 학교급식이 전화점을 맞기에 이르렀다. 그때의 기억이 되짚어 보면 지난하고도 힘든 시간이었다. 물론 직영을 이끌어내기까지 중추적인 역할…
2023.10.0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게 소개한다”며 “여야가 심각하게 정치 싸움을 하는 이때 (두 의원이) 손을 맞잡고 있다는 게 마음 뿌듯하다”고 전했다. 댓글에도 “보기 좋다”. “좋은 추석 풍경”이라는 칭찬이 이어졌다. 현수막의 주인공인 김명진 의원은 “서로 당이 다르다고 싸우기만…
2023.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센터(센터장 이권일)를 통해 빗사랑봉사단(회장 손유희)의 8명이 단원이 손을 보탰다. 봉사자들은 청각장애인 15명의 머리를 곱게 빗고, 메이크업을 도왔다. 봉사자들의 손이 더해지면서 새로워지는 이들의 모습에 봉사자들도, 프로그램 참여자들도 모두가 설레…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이 힘 없이 엉켜 있다. 이때 이·미용 봉사단 ‘옆집미용실’ 봉사자들이 손을 더하자 얼굴에 꽃이 핀 듯 어르신들이 환해졌다. 옆집미용실의 봉사자들이 어르신 꽃단장을 위해 분주하게 손을 움직인다. 옆집미용실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송산면 자원봉사센터 거점캠…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고 말했다. 이제 막 매듭을 배우기 시작한 모선호 씨는 “평소에 매듭을 보면서 배우고 싶었다”며 “배우기 시작하니 재밌으면서도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작품이 하나 완성되면 해냈구나 싶은 마음에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매듭을 하면서 두 손을 사용하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