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5 · 문화·교육 · 강대원
“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
… (이)예은, 2학년 (이)예찬이의 할머니 서정자 씨는 “합덕초등학교는 손자, 손녀들이 다니는 학교이자 내 모교이기도 하다”며 “예전보다 학생수가 줄어들어 아쉽지만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보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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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손자 손녀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15 · 문화·교육 · 강대원
… (이)예은, 2학년 (이)예찬이의 할머니 서정자 씨는 “합덕초등학교는 손자, 손녀들이 다니는 학교이자 내 모교이기도 하다”며 “예전보다 학생수가 줄어들어 아쉽지만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보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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