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와 마을이 하나된 ‘대호지 마을축제’
…다. 우리 아이들은 친화력이 좋아요. 거기에 더해져 축제에서 어르신들이 손자와 손녀를 보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해주니, 아이들이 자신감과 자부심을 얻는 계기가 돼 좋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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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손자 손녀'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우리 아이들은 친화력이 좋아요. 거기에 더해져 축제에서 어르신들이 손자와 손녀를 보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해주니, 아이들이 자신감과 자부심을 얻는 계기가 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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