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5] 돈키호테 같은 생각
…실과 거리가 먼 이상적인 생각들이다. 이를테면 “한 10년 뒤에는 나의 손자·손녀가 초등학교에 다니게 될 것이고 영어교육도 물론 받게될 것이다. 그런뒤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외국인과도 의사소통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와 같은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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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손자 손녀'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과 거리가 먼 이상적인 생각들이다. 이를테면 “한 10년 뒤에는 나의 손자·손녀가 초등학교에 다니게 될 것이고 영어교육도 물론 받게될 것이다. 그런뒤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외국인과도 의사소통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와 같은 생각들…
2006.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환영으로 격정에 빠지고 말았다. 큰며느리 이성희(李成姬,40) 첫째 큰 손자 호민(浩旻:中3年), 손녀 예림(禮林:12 초등6年) 안사돈 진동순(陣東順:70) 아들의 처남, 처형, 큰동서, 처남의 댁. 데리고 온 아이들 등 20여 식구들이 대환영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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