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시장 때부터니께, 한 30년 될 거여” - 야채행상 30년째 김옥상 할머니(송악면 가교1리)
…짓는 구자술 할아버지와 같이 살고 있다. 외지에서 직장생활하는 3남매와 송산면 대상아파트에 사는 막내딸이 행상일을 만류하지만 김 할머니는 한푼이라도 더 벌어서 자식들에게 쓰겠다는 마음으로 매일 같은 장소에서 행상을 계속하고 있다. 행상 할머니들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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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송산면 대상아파트에'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짓는 구자술 할아버지와 같이 살고 있다. 외지에서 직장생활하는 3남매와 송산면 대상아파트에 사는 막내딸이 행상일을 만류하지만 김 할머니는 한푼이라도 더 벌어서 자식들에게 쓰겠다는 마음으로 매일 같은 장소에서 행상을 계속하고 있다. 행상 할머니들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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