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 당진시를 통해 노인들이 일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 일하기 시작했다. 송산면 송석리 출신의 오효근 씨는 그동안 농사와 살림을 해왔다. 결혼을 하고난 후에는 제대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없다. 반면 채운동 출신의 김정례 씨는 공직생활도 해보고, 서울 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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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송산면 출신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 당진시를 통해 노인들이 일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 일하기 시작했다. 송산면 송석리 출신의 오효근 씨는 그동안 농사와 살림을 해왔다. 결혼을 하고난 후에는 제대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없다. 반면 채운동 출신의 김정례 씨는 공직생활도 해보고, 서울 신…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면 삼월리에 위치한 마실노인복지센터는 지난 1월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이사장 이재상)이 개원한 복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송산면 상거리 출신으로, 현재는 시곡1통에 살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받은 도움의 손길을 보답하고 싶어 봉사를 시작했다. 봉사는 육체적인 활동보다 봉사자의 마음가…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부산 출신의 홍경미 씨는 6년 전 당진을 찾았다.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생활하다 자연과 어우러져 살고자 송산면 상거리로 이주했다. 24세라는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한 그는 현재 18세와 15세 두 딸의 엄마다.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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