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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산 매곡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송산 매곡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16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송악읍 / 순성면 / 송산면면사무소 신축·축협 사료공장 이전 문제 등 건의

    이번호에는 송악읍, 순성면, 송산면 이동의정실에서 제기된 내용 및 의견을 담았다. 주요 내용은 △도로 확·포장 공사 △읍·면 사무소 신축 및 이전 △환경유해시설 입주 논란 △주차장 증설 등이었다. 타 읍·면·동 건의사항은 추후 순차적으로 보도할 예정이…

  2.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현대제철 김성규 계장(송산면 매곡리 출신)칠전팔기 명장인생

    ….” 현대제철에서 벨트컨베이어 정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성규 계장은 송산면 매곡리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형편으로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하고 중학교를 중퇴한 뒤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서울의 한 염색공장에 취직했다. 하지만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자리를…

  3.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장춘순 송산면 매곡리 이장 “송전선로 등 지역현안에 관심”

    충남 부여가 고향인 장춘순 송산면 매곡리 이장은 당진에 정착한 지 올해로 15년 째다. 어렸을 때 부모님과 함께 논산에서 자란 장 이장은 논산에 위치한 세무서에서 5년 간 근무했으며, 넓은 세상을 보고자 상경했다. 그는 서울에서 10년 동안 자동차 관…

  4. 2016.07.18 · 정책·행정 · 이영민

    김용관 게이트볼 송산분회장 “가감 없는 기사 담아주세요”

    송산면 매곡리에 사는 김용관 게이트볼 송산분회장은 당진에 거주하다 56세 때 인천으로 출향했다. 그는 인천의 한 의류업체에서 14년간 근무하다 다시 당진을 찾아 지금까지 살고 있다. 고향으로 돌아온 김 회장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게이트볼을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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