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농군, 꽃보고 약도 얻는 야생화테마농원을 꿈꾸다
…한마디로 그것이다. 그의 집으로 들어가는 길과 길의 초입부터가 그랬다. 송산면 도문리를 지나면 명산리인데 초행길에 집을 잘 찾을 수 있을까 했더니 그의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 바로 명산리라고 쓰여진 표지석 옆이었다. 길의 초입에 ‘멍성골’이라는 작은 팻…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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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송산 벼농사'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한마디로 그것이다. 그의 집으로 들어가는 길과 길의 초입부터가 그랬다. 송산면 도문리를 지나면 명산리인데 초행길에 집을 잘 찾을 수 있을까 했더니 그의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 바로 명산리라고 쓰여진 표지석 옆이었다. 길의 초입에 ‘멍성골’이라는 작은 팻…
2006.01.02 · 산업·경제 · 이명자
…구에 최대한 부응하는 프로그램을 짰다는 것이 농업기술센터측의 설명이다. 벼농사, 원예, 한우 등 공통작물 외에 농촌관광, 대마청삼반 등 특별반을 확충하고 과수반에 매실특성화반을 새롭게 개설 하는 등 지역실정에 맞는 반 개설과 교육을 준비했다는 것.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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