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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고 수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7년

12건 · '송악고 수능'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35] 성탄절 아침에

    …우선 등급제의 첫 도입과 최근 일어난 물리2에서의 복수정답인정으로 인해 수능통지표 두 번 발급으로 대입전형이 조금씩 조정될 수밖에 없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 늦은 감은 있지만 평가원에서의 솔직한 잘못 인정이 빨랐다는 점에 감사한다. 또한 12월7일…

    당진시대
  2.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33] 1점 때문에 눈물짓는 일이 없기를

    지난 7일 고3 수험생들은 수능 성적표를 받고 무척 황당해했을 것이다.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수리 가형문제에서 3점짜리 하나를 틀려 2등급이 되는 바람에 다른 모든 영역에서는 만점을 맞았지만 유독 쉽게 출제되었다는 수리 가형 문제에서 한 문제 실수 때문…

    당진시대
  3. 2007.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31] 좋은 습관을 만들자

    이제 수능이 끝나고 고3교실은 수업하기에 무척 어려운 환경이 되어버렸다. 수능을 위한 수업에서는 그렇게도 집중을 잘하던 학생들도 수능이 끝나자 듣는 태도가 너무도 많이 변했다. 아침 일찍 오던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임박해서야 오고 일찍 와서 책을 보던 …

    당진시대
  4. 2007.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30]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보내주셔요!” “왜, 어디 아프니?” “머리도 아프고 앞이 안보여요!” 수능을 불과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한 여학생이 4교시 이후 교무실로 찾아와 대화한 내용이다. 눈에는 눈물방울이 그렁그렁 맺혀있었다. 어디가 아프다기보다는 수능을 앞두고 심리적인 부…

    당진시대
  5. 2007.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29] 노력의 결실 맺기를…

    …에 그동안 느꼈던 몇 가지 당부를 수험생들에게 하는 것이 좋겠다. 먼저 수능 전날은 평소보다 조금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그동안 준비가 소홀했다고 해 늦게까지 하는 것은 다음날 시험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시험 당일은 아침…

    당진시대
  6. 2007.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28] 수시제도에 붙여

    …2학기 대학수시합격소식을 들었다. 서울의 K대학에 내신과 구술면접만으로 수능에 관계없이 최종합격했다는 것이다. 이어 다른 학생들에겐 비밀로 해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수시모집에서 탈락한 여학생들의 눈물을 본 때문이다. 합격을 한 이후에도 이 학생은…

    당진시대
  7. 2007.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24] 긍정적 마음으로 준비를

    …에서 본교는 지역균형 선발전형에서 두 명이 합격하는 결과를 냈다. 물론 수능시험 이후 구술면접고사가 남아 있지만 평소 준비한 대로만 해준다면 좋은 최종결과를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이번 합격생들은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학원 및 과외를 받아본 적이 없…

    당진시대
  8.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1] 수능 두달을 앞두고

    이제 수능을 불과 두 달여 앞둔 수험생들은 긴장감과 스트레스로 마음이 편치 않을 것이다. 얼마 전 9월 전국 수능 모의고사가 있었다. 수능을 앞두고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비교 평가할 수 있는 중요한 시험이었는데 그 결과에 크게 낙방하고 있었던 학생…

    당진시대
  9.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13] “아이들에 대한 열정이 없으면 교직을 떠나라”

    …방향으로 기록하고 있다. 또한 학력고사 시절의 대입문제들이나 2004년 수능시험이 처음 실시되었을 때와 현재의 수능 문제와는 많은 수준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외국어와 언어의 경우는 지문도 길어지고 질문의 수준이 한층 높아졌다. 특히 외국…

    당진시대
  10. 2007.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9] 약속을 지키는 입시정책을 바라며

    … 정부의 발표를 곧이 믿고 열심히 공교육에 충실한 학생들이었다. 그런데 수능시험을 불과 5개월여 앞두고 갑자기 일부대학들의 내신을 무용지물화시키려는 소식은 그동안 내신을 위해 노력해온 모든 학생들의 피나는 노력을 수포로 돌리는 무책임한 행위임에 틀림없…

    당진시대
  11. 2007.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3] 졸업을 하는 학생들에게

    …야하고 목표에 필요한 노력이 따라야한다. 예를 들어 공무원을 희망한다면 수능 준비의 연장선상에서 노력을 계속해야 할 것이요, 또 관광계열로 진로를 정했다면 외국어 중 영어·중국어·일어는 필수이다. 어쩌면 고등학교의 공부와는 질적으로 다른 생존을 위한 …

    당진시대
  12.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8] 영어, 꾸준한 노력 전제돼야

    …말을 잊고 있다 잠시후 ‘그럼 어떤 과목을 공부하려고 하니’하고 물으니 수능 과목 중 수학과 과학 두 과목에서만 2등급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는 대답이었다. 그렇게 된 것이 일차적으로 일 년 동안 지도한 내게 있음을 부인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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