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행한 삶을 살다 간 유학자 구봉 송익필
…의 의기와 품성을 흐트리지 않으려는 듯이 바람조차 숨을 죽이고 있었다. 송악면 오곡리에 사는 또다른 후손, 송영지씨에게서 구봉 송익필 선생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구봉선생은 1534년(중종 29년)에 서울에서 4남 1녀 중 3남으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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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송악면 오곡리'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의기와 품성을 흐트리지 않으려는 듯이 바람조차 숨을 죽이고 있었다. 송악면 오곡리에 사는 또다른 후손, 송영지씨에게서 구봉 송익필 선생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구봉선생은 1534년(중종 29년)에 서울에서 4남 1녀 중 3남으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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