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 상은 뒤로 하고 그 순간조차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고민이었단다. 상을 결정할 때도 도통 이름이 불리지 않아 포기하고 있었다. 그 순간 마지막 금상에서 호명됐을 때 깜짝 놀랐다. 그는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너무 얼떨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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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송악읍 결정'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 상은 뒤로 하고 그 순간조차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고민이었단다. 상을 결정할 때도 도통 이름이 불리지 않아 포기하고 있었다. 그 순간 마지막 금상에서 호명됐을 때 깜짝 놀랐다. 그는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너무 얼떨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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