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로 들어온 것은 각각 지난 2016년 4월과 지난 2017년 1월이다. 송악읍 기지시리 출신으로 기지초등학교, 송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최우진 씨는 어린 시절부터 기지시줄다리기가 익숙했다. 현재 용왕제를 지내는 ‘샘골’에서 나고 자란 그는 할아버지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송악읍 반촌리'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로 들어온 것은 각각 지난 2016년 4월과 지난 2017년 1월이다. 송악읍 기지시리 출신으로 기지초등학교, 송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최우진 씨는 어린 시절부터 기지시줄다리기가 익숙했다. 현재 용왕제를 지내는 ‘샘골’에서 나고 자란 그는 할아버지와 …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어난 곳이라 종교적으로도 남다른 믿음의 뿌리가 있다. 해서 몇 해 전 송악읍 반촌리에 머무는 동안 ‘반촌(泮村)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유인 즉 좋은 사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반은 시골 사람, 나머지 반은 도시 사람으로 살아…
2020.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과·제빵점에서 구매한 디저트도 함께 먹을 수 있다. 한편 이은만 대표는 송악읍 광명리 출신이자 송악농협의 조합원으로, 지역에 대한 애정이 크다. 그는 “이 공간을 지역 주민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며 “송악 출신이자 조합원이기 때문에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