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초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8년

11건 · '송악초 학생'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위해 일으킨 농촌계몽운동인 브나로드 운동이 한창 유행하던 시기로, 당시 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방학이면 농촌에서 여러 계몽활동을 전개한 가운데 심재영이 소설 속 박동혁처럼 농촌계몽운동을 주도한 게 아니라 단순히 이 활동에 참여했을 가능성이 높다…

    당진시대
  2. 2018.12.29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명소 다니며 투어링 했어요”

    송악초등학교(교장 김정철)가 당진창의체험학교의 일환으로 마을 투어링을 지난달 20일 다녀왔다.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마을 투어링은 우리 고장의 여러 장소를 마을교사인 문화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위해 당진교육지원청 …

  3.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체험 통해 당진역사를 경험하다!

    당진문화원(원장 유장식)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남상락 자수 태극기와 기지시줄다리기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2018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당진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지역 내 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지난 7일부터 …

  4. 2018.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아슬아슬 외발자전거 타기

    …포기하지 않고 2~3년 간 뒤뚱거리며 완벽히 외발자전거 타는 법을 익힌 학생들이 일을 냈다. 추우나 더우나 외발자전거 타기 연습을 해온 송악지역아동센터(센터장 정진숙) 학생들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열린 UNICON 19 KOREA 대회에…

  5.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배드민턴·축구·족구 클럽 대항전 열려

    당진시가 바쁜 학업으로 인해 평소 체육활동이 부족한 지역 학생들을 위해 청소년 생활체육대회를 마련했다. 제3회 당진시 청소년 생활체육대회(상반기)가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스포츠·레저 활동 수요를 충족시키고 청소년의 체…

    당진시대
  6. 2018.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시낭송대회 이성배 학생 대상

    …(회장 김광일, 이하 민주평통)가 개최한 평화통일 청소년 시낭송대회에서 송악초 4학년 이성배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달 24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민주평통이 주최하고 당진시협의회문화예술분과위원회(위원장 정명진), 한국시낭송가협회 …

  7. 2018.03.16 · 문화·교육 · 김예나

    문종군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장용돈 모아 구입한 등교용 오토바이

    송악읍 중흥리 토박이인 나는 송악초·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놀기 좋아했던 나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어울리며 찍은 사진을 많이 갖고 있다. 현재도 당시의 사진을 잘 보관해두고 있다. 종종 앨범 속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친구들에게 보내주곤 한다. 한…

  8. 2018.02.23 · 문화·교육 · 임아연

    연주회로 기금 마련해 장학금 전달

    …어머니회는 지난 12일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초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대전어린이재활병원과 희귀병인 로하드증후군으로 투병 중인 서현이에게 각각 성금을 전달했다. 오미숙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라온제나의…

  9.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과 함께 따뜻한 연말연시

    …식)가 지난달 21일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송악지역에 위치한 기지초, 송악초, 전대초, 상록초, 송악중, 송악고 학생 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지역 노인들에게 300만 원의 위로금을, 송악읍에는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

  10.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을 취득했을 정도로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공부 잘 하는 학생이었던 그는 신평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명문학교로 이름난 서울 경복중학교에 수석으로 입학을 했다. 그러나 곧 6.25 전쟁이 일어났고, 고향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전쟁이 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